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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 컨텐츠15

쇼피파이 홈페이지 제작기 05 : 도메인 연결하기 우선 도메인 연결하는 메뉴 위치는 아래와 같이 "Online Store"를 클릭하면 펼쳐치는 메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Domains 페이지에서 Connect exixting domain과 Transfer domain이라는 링크를 페이지 상단에서 찾을 수 있죠. 저는 기존에 www.orientypes.com이라는 도메인을 갖고 있기에 Connect exixting domain를 이용했습니다. Transfer domain는 도메인 관리를 쇼피파이로 이전하는 기능으로, 왠지 번거로울 것같아서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가비아에서 관리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아래에 우측 이미지인 Connect exixting domain 페이지에서 각자 보유하고 있는 도메인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Next 버튼을 눌러줍니다. 입력한.. 2021. 5. 11.
쇼피파이 홈페이지 제작기 04 : 구글 머천트 센터와 제품 연동하기 요즘은 제품 올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일로 그 중간 과정을 2주 동안 공유하지 않았네요. 바쁜 중간고사(나이는 많아도 대학원생) 기간이 지나면 한번 그에 대해 글을 올려봐야겠습니다. 그동안 천일야화처럼 적게는 하루에 한개씩, 많게는 10개씩 업로드하면서 내용을 채워나가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그전 홈페이지 내요들을 옮겨 담는 수준이네요. 모두 다 옮기고 나면, 도메인로 새로 연결하고 WIX 홈페이지와는 아듀. 별도로, WIX홈페이지 나쁘지 않습니다. ㅎㅎㅎ 제가 제품을 올리면서, 구글과 연동하려고 아래와 같은 체크사항들을 하나하나 보면서 해결해 나갔습니다. 결제 방법도 추가하고, 스토어를 보기 위해 필요한 비밀번호도 해체하고, refund policy, terms of service 페이지도 생.. 2021. 4. 27.
쇼피파이 홈페이지 제작기03 : Pages & Navigation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쇼피파이(Shopify)는 아무래도 쇼핑몰 사이트이다 보니, 페이지(Pages)의 텍스트 에디터가 생각보다 많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사이트가 반응형웹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래처럼 이미지로 딱 만들어서 붙여놓으니, 영 보기 좋지 않았습니다. 모바일 해상도에서는 텍스트는 크기를 동일하게 유지하지만, 이미지는 크게 축소가 되어서, 이미지로 들어간 글자 크기가 매우 작아져서 가독성이 나빠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장롱 깊은 곳에 넣어두었던 저의 낡은 HTML/CSS 능력을 꺼내보기로 했어요. 이쯤되면 IT인들은 짐작되겠지만, 10년 정도 지나는 동안 이 분야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거든요. 새로 공부할 게 많을 것같다는 생각에, 부분적으로는 직접 수정하기는 했지.. 2021. 3. 30.
쇼피파이 홈페이지 제작기02 : 템플릿 선택과 메뉴 구성 집중해서 만들면 홈페이지는 후딱 만들 수도 있겠지만, 부족한 게 집중력이라 후뚜루 마뚜루 끝개기가 어째 쉽지 않다. 그래도 어여 끝내야, 타 서비스와 연결 같은 좀 어려워보이지만 꼭 해보고 싶은 걸 할 수 있을텐데. 게으름을 피우다가 2월도 그냥 보내고, 어느덧 3월 중순에 접어들었으니, 더 이상 미루면 안되겠다 싶어서 글쓰기부터 시작한다. 일전의 "도파민 단식 40일 도전"할 때 일기를 쓰는 것으로 많은 효과를 보았기에 이번에도 비슷한 효과가 있기를 기대하며. 1. 템플릿 선택하기 Theme 페이지에서 우선 Free Themes를 열어보자. 여러 기본적인 템플릿들을 볼 수 있는데, 본인 성격상 거의 다 집적거리며 다 써보았다. 그래서 알아낸 결론은 처음에 기본으로 설정되어있던 "Debut"가 제일 적절.. 2021. 3. 12.
쇼피파이 홈페이지 제작기 01 : 구조 파악 지난 글을 살펴보니, 1월초에 재테크 관점에서 살펴본 후로 한달 반 더 지나서 마음 먹은 계획을 그제부터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지금도 WIX로 제작한 홈페이지가 있기는 하지만, 써보니 먼가 불편하고 안맞는 게 있었다. WIX가 나쁘다는 건 아니다. 다만 지금의 나에게 맞지 않다는 것 뿐. 그러다가 우연히 발견한 것이 쇼피파이였다. 아마존에 도전하는 스타트업으로 생각하고 요즘 소위 핫하다길래 들여다보았더니 매력적이었다. 그러면서 내 머리 속에 떠오른 생각은 "쇼핑몰 플랫폼이지만 홈페이지 역할도 겸할 수 있지 않을까?" 아마존 같은 플랫폼같은데 괜한 일을 벌이는 게 아닐까하는 마음에 오랜동안 망설였다. 사업을 접은 뒤로는 먼가를 새로 시작하는데 꽤나 오랜 시간을 머뭇거리게 되는 듯하다. 시간 낭비를 할 바.. 2021. 2. 27.
괜찮은 한글 디자인 - 기하학적 혹은 레고 블럭 같은 느낌 카테고리로 한글 & 컨텐츠로 해놓고, 실로 오랜만에 한글에 대한 글을 올립니다. 머릿속에만 머물던 것을 이제서야 실천하기를 시작하네요. 무얼할까 고민하다가, 무얼하기보다는 우선은 비슷한 느낌이나 주제들로 디자인이나 자료들을 짧게 모으기부터 해보자고 맘 먹고, 오늘 그 첫 삽을 뜹니다 그려. ㅎㅎㅎ 한글 디자인들을 찾아보니, 기하학적인 장점이 있는 서체라서 그런지, 그것과 연관된 시도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제 취향으로는 아이들 교육용으로 만들 "한글 블록"이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디자인적인 의미로도 좋으면서, 실용적인 특성도 갖추고 있으니까요. 왠지 구입하고 싶은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쇼핑몰에 뒤지다보니 '글이다'라는 이름의 한글 블록 상품이 있던데, 동일한 제품인지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 2021. 1. 18.
로컬 크리에이터 사업에 대해서 •로컬크리에이터 사업이란? 지역 내의 문화, 식품, 공간, 예술, 관광 등을 활용하여 지역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로컬 크리에이터는 해당 사업을 영위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로컬크리에이터 사업의 내용과 특징 1. 종류 - 지역 가치 : 지역의 문화나 고유 특성을 기반으로 한 아이템 - 로컬 푸드 : IT기술을 활용하는 스마트팜이나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아이템 - 지역기반 제조 : 지역의 소재를 활용하거나 지역 특색을 반영한 제조업 - 관광 및 문화체험 : 지역 특성을 활용하는 대표적인 아이템으로 AR/VR을 활용한 스마트 관광도 포함됨. - 거점 브랜드 : 지역성과 희소성을 기반으로 하여 가치를 재창출하는 브랜드 - 자연친화 활동 : 지역별로 다른 자연 환경에서 할 .. 2020. 8. 10.
차별적이고 독창적인 콘텐츠를 찾고 있습니다 이세돌이 알파고에 불계패를 당했을 때 우리는 인공지능(AI)가 특이점(Singularity)에 왔다고 난리법석이었습니다. 다른 듯 비슷한 말로 임계점(Critical Mass)이란 말도 있죠. 성공하려면 이러한 "점"들을 넘는 순간이 내게도 찾아와야 하겠죠. 그러려면 어떠한 컨텐츠나 서비스를 만들어야 하는 것인가? 대중적이지 않아도 확실하게 취향 저격을 할 수 있는 그 무엇을 내놓을 수 있다면, 그게 성공 확률이 높아집니다. 거기에도 논란까지 더할 수 있다면 그 파워는 더 커질 수 있겠죠. 특정 소수만을 공략하는 콘텐츠 예를 들여다보다 보니, 드는 의문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보 같은 소리 일지 모르겠지만, "다 이렇게 될 때까지 노력하고 버티려면 자금이 있어야 하지 않나? 아니면 내 콘텐츠에 대한 팬덤.. 2020. 8. 7.
자립형 기업 vs 혁신형 기업 MIT 스타트업 바이블에서 구분해놓은 용어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아는 기업들 혹은 서비스가 자립형일까? 혁신형 일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자립형 기업 (SME Enterpreneurship) 돈을 투자하는 대로 긍정적으로 매출을 증가시키는 기업을 뜻합니다. 예를 들어 요식업 사업이나 온라인 판매 사업, 솔루션 개발 및 제공하는 기업 등이 여기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투자하는 만큼 눈에 보이는 결과물이 나오는 사업들을 총징합니다. 혁신형 기업 (IDE Enterpreneurship) 초기에 돈을 벌지는 못하지만 기하적인 성장성을 보인 기업을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카카오가 떠오르네요. 이미 한번 성공한 경험이 있는 창업자였기에 가능한 일이었겠지만, 수백억의 돈을 집어넣으면서도 초기에는 전혀 수익 모델.. 2020. 8. 6.
타투 스티커를 미리 시연할 수 있는 Pick Tattoo 아이폰 앱 소개 이전 글 : 2020/07/06 - [한글 & 컨텐츠] - 열두 동물 타투 스티커에서 민화 스타일 난다? 열두 동물 타투 스티커에서 민화 스타일 난다? 타투를 해보고 싶지만, 몸에 계속 남는 게 싫다면? 실제로 몸에 새기는 과정을 블로그로 후기를 읽어보니, 만만해보이지 않는다. 잘하는 타투이스트에게 받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 그리고 제대�� interestnote.tistory.com 이전 글에서 잠깐 나왔던 픽타투에 대한 짧은 이야기다. 본래 중요한 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막간을 이용해서 만들었던 간단한 앱이다. 주요 프로젝트에 쓰일 기술을 테스트하려던 목적도 있었다. 우리가 개발한 십이지신(12지신) 캐릭터를 활용해서 타투 스티커를 만들어냈으니, 구매하기 전에 시연해볼 수 있는 앱도 한번, 정말 아.. 2020. 7.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