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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2

마음챙김을 위한 글쓰기 시간 지난 2주 정도 계속해서 달갑지 않은 일들의 연속으로 마음이 무겁습니다. 뜻하지 않은 시비나 속상한 일 등등 어찌보면 별 거 아닐 수 있지만 연달아 겪다보니 마음이 한참 다운되네요. 그래서인지 오늘 아침에는 흉몽을 꾸고 깨어났습니다. 문이었던가, 옷이었던가 아무튼 꺼지지 않고 자꾸만 되살아나는 불씨를 간신히 꾹~ 눌어서 꺼버렸거든요. 꿈에서 불은 끄는 게 아니랬는데 ㅎㅎㅎ 그래서 오늘 아침부터 지금까지 내내 제 마음을 들여다보는 작업을 했습니다. 떨치기 어려운 두려움이 있는지, 걱정거리가 있는지, 그리고 그게 내 인생에서 그렇게 중심이 될 가치가 있는지, 내가 하고 있는 처신이 올바른건지 등등. 아직도 속상한 마음이 남아있지만, 어느 정도 가라앉은 것같습니다. 지금 내게 좋은 일은 그닥 없는 것같지만, .. 2021. 4. 28.
엎어지고 꼬꾸라지고 모든 게 뜻대로 안될 때 음...이번주가 그러지 않았나 싶네요. 그런데, 이런지 아마도 10년이 넘은 듯. ㅎㅎㅎ 그러다보니 어떤 생각이 드냐면, 우울감은 물론 있지만, 그래도 여지까지 버티고 살아와졌기 때문에 좀더, 지금보다 더, 정신 똑띡이 차리고 머든 하자....라고 나를 다독여 봅니다. 굳이 반성을 해보자면, 요즘 머든 의욕이 없이 하다보니 집중도가 떨어져서 그랬을 수도 있자나요. 운이 좋다면 그런 것도 다 무사통과겠지만 ㅎㅎㅎ 오늘도 다시 외쳐봅니다. 좋은 날이 반드시 올거야! 2020. 4. 11.